사건, 사고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편집 2021.05.06 [14:36]
칼럼   학술   오피니언   시민기자   Trend / Issue   자유게시판   서울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창원
HOME > 포럼 > 충남
충남, ‘임산부 119구급서비스’…1분기 1390건 돌파
‘아이 낳고, 키우고 좋은 충남’ 대표 서비스…다문화 임산부도 29회 이용
충남 김선형 기자

충남도 임산부 119구급서비스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충남의 대표 서비스로 굳건히 자리 잡았다.

 

도 소방본부가 집계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임산부 119구급서비스이용 건수는 1390건으로 나타났다.

 

유형별 이송 현황을 보면임산부 진료가 181건으로 가장 많았고 귀가 179영아 이송 141복통42진통 24하혈 14출산 1구토부상 등 96건이다.

 

119종합상황실을 통한 응급상담과 현장처치도 각각 624, 88건 이뤄진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천안 393, 아산 180, 당진 131, 홍성 94, 논산 88건 순이다.

 

정확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위해 긴급구조 시스템에 진료병원 등 정보가 등록된 임산부는 작년 말 기준 11453명에 이른다.

 

특히 다문화 가정 임산부도 429명이 포함돼 있는데 이 중 29명이 1분기 중 임산부 119구급서비스를 이용했다.

 

또한 도내 권역별로 배치된 임산부 전용 대형구급차는 3대로 도 소방본부는 올해 1대를 추가 도입, 논산지역 배치를 계획하고 현재 사업 절차를 밟고 있다.

 

김상식 소방본부 구급팀장은 임신을 확인한 첫 순간부터 출산에 이르기까지 힘들지만 설레는 모든 과정을 임산부 119구급서비스가 든든히 동행하겠다도민들의 기대에 더 높은 품질과 만족도로 답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21/04/07 [17:31]  최종편집: ⓒ safekoreanew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충남소방본부] 충남소방, 국민행복 소방정책 ‘우수’ 기관 선정 충남 김선형 기자 2021/04/18/
[충남소방본부] 충남소방, ‘확진자’ 항공 이송 체계 구축 충남 김선형 기자 2021/04/12/
[충남소방본부] 충남, ‘임산부 119구급서비스’…1분기 1390건 돌파 충남 김선형 기자 2021/04/07/
[충남소방본부] 충남소방, 도내 사고 위험지역 안전 개선사업 추진 충남 김선형 기자 2021/04/07/
[충남소방본부] 인명구조 베테랑 강봉원 소방위, ‘KBS119상 수상’ 충남 김선형 기자 2021/04/01/
[충남소방본부] 충남소방-해비타트 ‘가치가유 충남 119’ 사업 맞손 충남 김선형 기자 2021/03/27/
[충남소방본부] 충남소방, 전국 최초 ‘그림으로 보는 구급 문진표’ 개발 충남 김선형 기자 2021/03/23/
[충남소방본부] 충남소방, ‘라이프 세이버’ 인증제 도입 충남 김선형 기자 2021/03/18/
[충남소방본부] 충남소방, 노후 공기호흡기 전면 교체 충남 김선형 기자 2021/03/18/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본 기사  
지자체가 가입해 주는 시민안전보험 알고 계신가요? / 박찬우 기자
어르신 속이는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42곳 적발 / 김쥬니 기자
한국소방안전원, 2021년 신입직원 공개 채용 / 세이프코리아뉴스
한국소방산업기술원 - 맹동면행정복지센터 2021년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실시 / 세이프코리아뉴스
CO2소화기 사용에 대한 적응성 오해와 부적정한 장소 사용 / 이택구 소방기술사
한국소방시설협회-(사)한국소방산업협회, 소방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세이프코리아뉴스
자동확산소화기의 실체도 모르는 소방당국 / 박찬우 기자
외교부·소방청 공동 주최 「해외에서 겪은 사건사고 경험담 등 영상물·웹툰 공모전」시상식 개최 / 박찬우 기자
‘층간소음’ 국민의 88%가 스트레스 받고, 54%가 다툰 적 있어 / 세이프코리아뉴스
소방청, 어린이 안전사고 주의 당부 / 박찬우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23길 25-21. 1층 세이프코리아뉴스 ㅣ 대표전화 : 1577-5110
사업자등록번호 209-12-45723 ㅣ 등록번호 : 서울아-00557 ㅣ 등록일 : 2008년 4월 21일 ㅣ 발행겸 편집인 : 박찬우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찬우
Copyright ⓒ 2008 SafeKorea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