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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연설비와 관련하여 과압에 대한 오해(?)로 비롯된 감리부실
박찬우 기자

우리가 현재 부속실 제연설비에서 부속실에 공기를 불어주는 역할을 하는 KFI 성능인증 자동차압·과압조절형 급기댐퍼에 대하여 소방청에서는 과압조절을 하지 못한다고 KFI성능인증 기준에서 과압조절형을 빼서 자동차압 급기댐퍼로 개정했다.

 

이 당시 소방청과 제연설비 문제점 해결을 위한 TF팀 참가자들은 KFI급기댐퍼가 과압을 조절하지 못하는 것으로 오해가 있었지 않나 생각된다. 즉 과압과 과풍량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이러한 일이 발생되었다고 본다.

 

우리나라 소방관련 집단의 개념이 이러한 사정이다 보니 감리(TAB포함) 부실로 우리나라의 부속실 제연설비가 헤어나질 못하고 있는 것을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과압은 차압과 관련되고, 과풍량은 방연풍속 유지량(보충량)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기본적인 사실을 간과한 것이라 보여진다.

 

KFI급기댐퍼는 자동차압·과압조절형 급기댐퍼라 하여 제연구역과 옥내사이의 차이압력(이하 차압)을 압력센서 등으로 감지하여 제연구역에 공급되는 풍량의 조절에 제연구역의 차압유지 및 과압방지를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는 댐퍼를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즉 위의 정의대로 압력센서라는 장치가 제연구역내의 압력(4060pa)을 감지하여 댐퍼의 날개를 열고 닫아서 차압을 조절하고 있다.

 

이 행위에 단지 시간(10초이내)이 걸릴 뿐이지 과압을 조절하는 데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고 할 수 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출입문이 개방되는 경우 보충량이 공급되기 마련이다. 이때 과풍량이 공급되는 순간부터는 계단실 출입문이 닫히지 않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자동차압·과압조절형 급기댐퍼가 과압을 조절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과풍량을 조절하지 못하는 것을 오해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제연구역에 자동차압·과압조절형 급기댐퍼가 정상적으로 작동함에도 불구하고 과압이 발생하는 이유는 첫 번째로 풍도 내의 과압으로 인해 급기댐퍼의 날개가 닫혀도 자연 누기를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이유는 옥내에서 출입문을 열고 계단실 출입문을 통해 피난할 경우 보충량 공급이 10초 이내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제연구역에 과풍량 공급으로 일시적으로 과압이 발생할 경우이다.

 

풍도 내 과압은 외부로 릴리프하지 않으니 댐퍼 틈새가 유일한 개구부는 제연구역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누가 보아도 당연하지 않은가?

 

감리자(TAB포함)는 설계도서가 설계목적에 적합한지 사전에 검토를 하여 풍도 내 과압과 부속실 내 과풍량 공급으로 인해 과압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결하는 것이 법에서 정해진 감리의무이나, 이를 소홀히 하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라고 본다.

 

지난 1012일자 본 세이프코리아뉴스에서 건축물의 계단실 방화문 설치 및 관리에 소방당국 뒷짐만제하 보도에서 지적하였듯이 설계도서가 설계목적에 명확하게 TAB가 존재하나, 실제 현장에서는 과풍량을 조절하여 해결할 생각은 없고 자동폐쇄장치의 폐쇄력을 임의 조정하여 눈가리고 아웅 하는 식으로 모면하고 있는 실정이다.

 

여기에 TAB보고서 양식이 한 몫을 하고 있다.

 

방연풍속을 송풍기와 거리가 가장 먼 1개층을 20층이상인 층은 2개층만을 동시 개방해서 측정토록 하고 있다. 이 말은 전층 전 댐퍼의 과풍량을 조절할 필요가 없다는 말과 동일하다고 본다.

 

특히 20층 이상일 경우 1개층만을 개방해서 측정하지 말라는 말과 같다.

 

이는 앞뒤가 맞지 않는 비상식적인 말이다.

 

그 이유는 1개층만 개방할 경우 무조건 과풍량으로 시스템이 작동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어 빠져나기 위한 수단이라고 보여진다,

 

이렇게 전층 과풍량을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부실 투성이 TAB보고서 양식을 제정한 소방청이나 사전에 검토도 하지 않고 급기댐퍼의 과풍량을 해결하지 않고 공사 준공을 내주고 있는 감리부실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을 요구한다.

기사입력: 2021/10/18 [10:08]  최종편집: ⓒ safekoreanews
 
김종호 21/10/19 [15:10] 수정 삭제  
  위기사는 이슈화를 위한 것인지, 제연설비의 시스템 구축과 설계, 시공, 감리에 대하여 너무 편파적이지 않은가하는 생각입니다.... 소방은 안전을 위한 것이지만, 건설의 한 분야로 그과정은 설계, 시공, 감리에 의해 서로 협의하고, 규정의 준수, 공학적 접근의 기술적인 사항을 취급합니다. 또한 시중의 제품 또한 이러한 과정은 같다고 봅니다. 실질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게 해결해야하는지를 가지고 이야기하면, 다수의 사람의견을 따르는데, 과연 그러한가하는 문제를 생각해 봅니다. 현장에서 검토하면, 법규의문제, 제품의 문제, 설계의 개념부족, 현장 기술자의 이해부족이 종합적으로 나타나 있음에도 한 부류에게 책임을 떠 넘기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소방기술자 21/10/19 [23:05] 수정 삭제  
  우리나라 소방관련 집단의 개념을 꼬집기 보다는 기술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고 기사를 작성하는게 우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제연구역의 과압은 여러가지 영향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으며, 기사의 내용처럼 단편적인 이유에서 발생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닫혀있는 댐퍼의 누설량이 방화문의 누설량 보다 클 경우에는 제연구역에 과압이 발생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제연설비에서 나타나는 현상은 복합적인 이유일 수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솔루션이 적용되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우선 소방산업기술원은 인증된 자동차압급기댐퍼의 누설량 시험결과를 공표하여야 하며, 이를 설계자가 시스템 설계에 반영할 수 있는 여건부터 조성하는게 시급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소방사랑 21/10/20 [09:33] 수정 삭제  
  우리나라 제연설비의 가장 큰 문제점을 매우 정확하게 꼬집은 기사라고 봅니다. 그동안 우리는 자동차압급기댐퍼 하나만 믿고 해외와 같이 릴리프댐퍼와 부속실 플랩댐퍼를 설치하지 않고서도 제연설비가 작동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동차압급기댐퍼 원리상 문제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기사입니다. 설계시부터 감리까지 이러한 기술적인 사항을 놓치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풍도내의 과압 해결이 모든 문제를 푸는 핵심임을 알게되었습니다. 풍도의 과압문제 하나만이라도 해결된다면 급기댐퍼의 누설로 인한 부속실 과압은 줄어 들겠네요. 왜 이런 문제를 쉽게 해결하려 하지 않은지 소방당국과 제조업체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듭니다. 솔직하게 신경만 쓰면 아무것도 아닌데.... TAB보고서의 양식 자체가 원초적으로 문제가 있읍니다. 풍량조절하는 것이 목적인데....
소방제연 21/10/20 [11:33] 수정 삭제  
  댓글를 읽다보니 어처구니댓글에 대한 제연설비란 댐퍼에 누설량으로 과압이 형성된다년 자동차압댐퍼를 사용하지말아야지요 아니면 릴리프댐퍼로 배출하는데 과압이 형성할까요 소방설계자가 0.7m/s로 설계 되여다고 한다면 감리자가 현장에 맞게 풍량을조절하는 것이 상식아닐까요 지금까지 제연설비로 독식한분들이 이유같은 이유로 해결하는것이 아니라 핑계로 잘못을 넘기로하면 제연설비는 영원히 해결하지 못할것입니다 지금서부터라도 풍량을 조절하면 간단히 해결되지 않을까요 기술사님 함께노력 합시다
HyperC 21/10/20 [11:34] 수정 삭제  
  초고층 아파트 등 대형 건물의 화재의 사망자의 대다수가 연기에 수반된 유독가스가 그 원인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 없습니다. 소방청 설립이후 그 숫자를 줄이겠다고 테스크 포스팀을 구성하고 노력했지만 그 결실은 어떻습니까? 초고층 건축물에 대한 화재 안전 최우선 설계가 진행되야 할 것이며, 화재등의 응급사태가 발생된다는 전제하에 사상자를 "0"으로 할 수 있는 안전 대피 수단을 어떠한 비용이 들더라고 구축해야 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본 기사의 이슈화는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이며, 40층이상 초고층 건축물들이 우후죽순 치솟는 현 작금의 현실을 감안하면 소방청에서 단독으로 해결해야 할 범위를 넘어서 입법 국회 및 행정부 전 부문이 머리를 맞대어야 할 시기라 판단합니다. 더 늦기전에 손을 써야합니다.
김ㅇㅇ소방인 21/10/20 [12:12] 수정 삭제  
  김종호 댓글 잘모르시는 것 아닌가요 어떻게 하자는것인지 자세히댓글 다시부탁드립니다 항상 어정정하게 하지마시고 잘못을 인정하든지 아니면 해결점을 거론하시는 것이 어떠 할까요
권 소방 21/10/20 [12:22] 수정 삭제  
  소방기술사님 댓글 정말 한심합니다 제연댐퍼가 그정도 문제가 있다면 지금까지 기술사님 무엇 하셨나요 기술사 수준이 이정도라면 제연설님비댓글 논하지마시고 그냥 돈만 벌지요 댓글 이 너무한심해 지설적으로 반박 합니다
관리자 21/10/20 [12:34] 수정 삭제  
  이번 기회에 소방 감리자가 제대로 제연설비가 성능이 될 수 있도록 제연설비를 이해하고 감리 할 수 있도록 뒤도라 보는 기회가 되였으면 합니다 핑계아닌 핑계로 돌아가면 수십년동안 제연설비가 변한것이 잇는가 다시한번생각하는 기회…. 모든 소방 감리자 역활을 다하는 모습으로 발전하지요
안전??? 21/10/20 [13:34] 수정 삭제  
  댓글을 읽어보니 한 부류에게 책임을 떠 넘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 부류는 어느 부류를 칭하시는 겁니까??? 말씀하신것 처럼 현장검토, 법규의문제, 제품의문제, 설계의 개념부족, 현장 기술자의 이해부족 등의 문제점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제연설비는 안전과 직결된 문제점 입니다. 소방은 안전하기 위해서 설치하는 시설물이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 소방기술사라는 국가에서 인정하는 최고의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 설계, 감리, TAB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 글을 읽어보면 제연설비는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안전관련된 문제점을 언제까지 시행착오를 진행하여야 안전하게 될까요?? 초고층 건축물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런 고층건축물이 10년 20년 후에 화재가 발생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인명피해는 당연한 문제점 일것 같습니다. 그런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기자님께서는 위 글을 작성한것 같은데 댓글을 작성하시는 분들 중 일부는 회피성 말씀만 하시는것 같습니다. 책임소지도 중요하지만 안전을 먼저생각하는 소방이 되어야 앞으로 더욱더 안전하지 않을까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도 있습니다. 지금이 그 시기인것 같습니다.
제연 21/10/20 [15:27] 수정 삭제  
  이문제는 설계자는 감리자로 감리자는tab로 Tab은 소방건축담당자로 소방공무원는 감리자로 감리자는 설계자로 설계자는 화제안전기준으로 이런모순된 과정을 다시한번 정립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가장 책임저야 될곳은 도장을찍은 공방공무원아닐까요 건축민원담당자가 완공필증 발급시 설계도서 감리tab보고서 성능인증을 확인한다면 해결될것을 책임전가하지말고 도장찍은 건축담당자가 정확히 확인 되면 해결할 문제라 생각 되네요
개발자 21/10/20 [19:25] 수정 삭제  
  저는 자동차압조절형급기댐퍼 개발자입니다 저은2004년부터 댐퍼의문제점을 말한봐있습니다 자동차압급기댐퍼는 차압조절하나 압력이 낮아지면 개방되는댐퍼입니다 그래서 송풍기 가까운층 출입문개방시 많은 풍량이공급되여 닫는데문제점이 있습니다 혹시많은풍량이 공급?시 옥내문출입문 개방하는데 어린이 노약자 장애자가 손쉽게 개방할수 없는 문제점이 잘생?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 할려면 볼륨댐퍼를 설치하여 방연풍속 풍량에 맞게 풍량을공급하여야 자동폐쇄당치 성능인증과 급기댐퍼 성능인증에 맞게 풍량를 공급하는것이 지금까지 문제점을 해결할수 있고 모든출입문이 닫힌상태에서는 풍도말단에서 릴리프댐퍼를 사용하려 배출하는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문제에 다른 의견있으면010-5324-3731번으로 주세요
개발자 21/10/20 [19:41] 수정 삭제  
  위글수정합니다 어린이 노약자 장애자가 탈출하는데 문제가발생할수 있습니다 전화번호 010-5324-3721 볼륨댐퍼 설치가 곤란하면 철판으로 개구율조정 하여tab할깨 풍량조절하시면 됩니다
안양에서 21/10/21 [15:05] 수정 삭제  
  소방 선진국의 경우 선축 설계에 있어서 최우선을 화재시 제연 및 피난설계로 두고 있습니다. 인명중시의 사회라면 결코 이런 말도 안되는 논제를 두고 의견을 달리하는 모습이 보기 역겹네요. 내가 거주하는 아파트 오피스텔 혹은 호텔 투숙시 화재에 내 가족과 내 목숨의 안전이 담보될 수 있게 해주세요. 이 기사에 후원은 어떻게 하죠?
ykkim 21/10/21 [22:02] 수정 삭제  
  계단실출입문이 닫히지 않는 것은 계단실과 부속실간의 압려차이가 커서 생기는 현상이다문개방에 필요한힘 계산공식에 폐쇄장치에 의한 힘과 차압만 있다! 과풍량때문이 아니다! 누구 1000만원 내기를 합시다!
개발자 21/10/22 [04:51] 수정 삭제  
  Ykkim 정말무식한사람이네요 제연설비로 인하여 돈많이 벌어서 장난글로 보겠습니다 백번내기 하면 백번 이길수 있으나 무식하게 초등학교 학생 수준으로 망신 당하지말고 그냥 물러 나시지요 제연설비로 연구많이 하신것 같네요 자동차압댐퍼를 잘모르시는 분 같네요 내기할려면 목숨걸고 하지요
개발자 21/10/22 [08:59] 수정 삭제  
  Ykkim님 혹시 제연설계하신건물 또는 감리하신 건축물에서 배울수있는 기회로 장소 주선하여 실험할수 있도록 하실수 있나요 지금까지 제연설비로 문제점을 국회 및 언론에서보도한 문제점이 없는것으로 판단되네요 Ykkim님도 제연설비 발전을 위해 대구지역이나 아니면 경북지역도 상관없음니다 경비도 저의가 부담하겠습니다 현장만 주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kkim 21/10/22 [10:43] 수정 삭제  
  개발자님이 왜 이리 화를 내실까? 정말 무식한 사람이 무식한 사람을 알아 보시네! 한 번 잘 해 보세요! 유식하시니...
ykkim 21/10/22 [10:53] 수정 삭제  
  개발자님! 너무 과신하지 마시고 점검업자에 부탁하여 계단실문 안닫힘 현상이 생길 때 계단실의 기압과 부속실의 기압이 얼마인지 알아달라고 부탁해 두세요! 즉 차압을 알아 보세요! 혹 점검하시는 분이 이 글 보시면 자진해서 그런 현상이 생길 때 차압측정을 해 보시고 공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공급풍량을 부속실 당 1.5 cms로 제한하면 문닫힘에는 도움은 되겠지만 계단실 기압이 음압 -40 파스칼 이하가 되면 부속실 기압이 대기압이더라도 안닫히게 되는 것입니다. 무식해서 죄송해요! 개발자님...
벚꽃사랑 21/10/22 [17:28] 수정 삭제  
  ykkim님은 부속실 제연 기본 원리부터 모르는 분이 확실합니다. 도저히 비상식적이고 무례하기 짝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왜내하면 주장하는 내용이 제연 시스템의 기본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횡설수설 하고 있네요. 그 이유는 우리가 적용한 시스템이 부속실 급기가압시스템인데 가압실 기압이어떠하니 말하고 있습니다. 계단실 기압은 계단실 가압방식이나 동시 가압방식을 채택할 때를 말해야 합니다. 이런 기본지식도 없이 한심합니다. 부속실에 다량의 공기 주입(과풍량)으로 압력이 상승하니까 당연히 계단실 출입문이 닫히지 않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임에도 엉뚱한 소리를 하는지요? 출입문이 열 때 사용하는 개방력 공식을 혼돈하면서 주장하네요. 개방력은 당연히 차압과 폐쇄력에 의해서 좌우되지요.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것은 개방력이 문제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로 문이 닫히지 않는다는 기본적인 사실을 간과한 것이죠. 과풍량으로 인한 과압의 힘으로 출입문을 밀고 있는데 왜 자꾸만 헛소리를 하는지요? 상식이 있는 기술자라면 자동폐쇄장치의 폐쇄력보다 문에 작용하는 과풍량 힘이 더 크니까 문이 닫히지 않는 것이죠. 부디 환상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아디가서라도 제연설비에 대해서 아는체 하지 말었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500만원 붙여 주신다면 댓글 부탁합니다.
캔디 21/10/23 [19:13] 수정 삭제  
  제연 TAB를 하면서 외국 프로그램을 맹목적으로 추진하고 전문가인척 하는 소방기술계 인사들 반성합시다. 기술 및 정책 공청회를 개최하여 현장 위주의 정책 수립합시다. 후속 기사 요구합니다.마지막으로 첨언합니다. KFI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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