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편집 2020.09.27 [18:04]
종합   폐쇄 회로   국가별 안전정보   경기 종합뉴스
HOME > 종합 > 종합
한-중 간 부정기 항공편 추가 운항
세이프코리아뉴스

코로나19 확산 이후 한국에 체류 중인 우리 교민중국 복귀를 지원하기 위하여 9.17부터 -중 간 부정기 항공편추가로 운항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중국의 항공편 운항 제한 이후 -중 간 항공 노선대규모 감편중단*됨에 따라, 중국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하는 우리 교민들이 항공권 확보 어려움 등으로 인한 불편겪어왔다.

 

*(’19.동계 대비 85주 정기노선 현황) 8416개 노선, 1,16421(98.2%)


이에 정부는 그간 우리 국민이 중국과 필수적 활동 및 교류와 방문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한중 고위급 교류 계기 등을 활용하여 중 측과 지속해서 긴밀히 소통해 왔으며, 이를 통하여 이번 부정기 항공편추가 운항하게 되었다.


이번에 추가 운항 추진 중인 부정기 항공편 중에서 우선 중국의 칭다오, 정저우, 샤먼 3개 지역을 9.17일부터 총 7편 운항(모두 인천노선) 예정이며, 우리 국적사와 중국 항공사가 나누어 취항하게 된다.

 

-중 항공노선 추가 운항 계획


      운항 노선

                         운항 일정(항공사)

인천-칭다오(1)

9.17(대한항공)

인천-정저우(2)

9.19, 9.26(대한항공)

인천-샤먼(4)

9.17, 10.1, 10.15(하문항공) / 9.24(대한항공)

*양국 운항허가, 항공사 취항준비 및 방역상황을 고려하여 추가·변경될 수 있음


또한, 해당 항공편에 탑승하려는 승객탑승 72시간 전 PCR 검사(핵산검사) 증명서를 소지하여야 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상기 7편 외에 중측과 추진 중인 부정기 항공편의 운항 스케줄 세부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항공사 및 주 중국 대한민국대사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함으로써 우리 국민의 항공권 예약 등 출국 준비에 지장이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양국의 코로나19 상황 및 항공사 취항 준비 등에 따라 항공편 운항계획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탑승 전에 반드시 항공사를 통해 운항 스케줄을 최종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번 한중간 부정기 항공편 운항으로 중국 복귀를 희망하는 우리 교민들의 어려움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며,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추가적인 항공 노선 증편, 항공권 구입 불편 완화 등 우리 국민의 입국 편의 제고를 위하여 중국측과 지속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입력: 2020/09/15 [09:46]  최종편집: ⓒ safekoreanew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한-중 간 부정기 항공편 ] 한-중 간 부정기 항공편 추가 운항 세이프코리아뉴스 2020/09/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본 기사  
소화기 내용연한 제도 유감 / 주)케이엔에이트레이딩 대표 민용기
대규모 복합건축물, 제연설비 중 유입공기배출댐퍼 소방법 무시하고 설치 / 박찬우 기자
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이 바뀐다 / 박찬우 기자
어르신 속이는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42곳 적발 / 김쥬니 기자
일회용 점안제, 한번만 사용하고 버리세요! / 김쥬니 기자
분리발주제도 흔드는 스마트 건설기술 특별법안 철회 / 세이프코리아뉴스
자동확산소화기의 실체도 모르는 소방당국 / 박찬우 기자
이젠 방화댐퍼의 작동방식 제대로 하자 / 이택구 소방기술사
가구, 장난감, 조명기구 등 51개 제품 리콜 명령 / 세이프코리아뉴스
불합리한 소방제도 개선을 위해 소방시설법령 개정·시행 / 박찬우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23길 25-21. 1층 세이프코리아뉴스 ㅣ 대표전화 : 1577-5110
사업자등록번호 209-12-45723 ㅣ 등록번호 : 서울아-00557 ㅣ 등록일 : 2008년 4월 21일 ㅣ 발행겸 편집인 : 박찬우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찬우
Copyright ⓒ 2008 SafeKorea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