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편집 2020.08.10 [01:02]
종합   폐쇄 회로   국가별 안전정보   경기 종합뉴스
HOME > 종합 > 종합
모기·진드기 등 기피제, 온라인 광고 40건 적발
의약외품 오인 우려 광고 25건·허가사항과 다른 광고 15건
세이프코리아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여름철에 수요가 증가하는 모기, 진드기 등 ‘기피제’(의약외품) 관련 온라인 광고 1,000건을 점검한 결과 40건을 적발하고 해당 사이트에 대해 접속 차단 및 점검지시 하였다.

이번 점검은 제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 및 잘못된 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방지를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주요 적발 내용은 ▲공산품을 ‘천연 기피제’, ‘식약처 허가제품’ 등 의약외품으로 오인할 수 있는 허위광고 25건 ▲‘해당 부위 외용소독’ 등 허가받은 사항과 다른 과대광고 15건이다.

‘기피제’는 모기나 진드기의 접근을 막거나 쫓는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피부 노출 부위나 옷 위에 사용하며, 눈이나 입, 상처 부위, 햇볕에 탄 부위에는 바르지 않도록 주의하고 외출에서 돌아오면 기피제를 사용한 부위를 물과 비누로 깨끗이 씻어야 한다.

아울러, 모기 기피제를 구매할 때에는 검증되지 않은 제품의 표시·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용기나 포장의 ‘의약외품’ 표시나 허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의약품안전나라(nedrug.mfds.go.kr) → ‘의약품등 제품정보’에서 확인

식약처는 생활 밀접 제품을 대상으로 온라인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으로, 소비자께서도 모기 기피제의 올바른 사용법과 구매 요령을 참고하여 건강한 여름철을 보낼 것을 당부하였다.



광고 위반 사례


○ 공산품의 허위광고


 
 
 
 
 


 
◦ 외약외품의 과장광고


 
 
 
기사입력: 2020/07/24 [10:38]  최종편집: ⓒ safekoreanew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모기·진드기 기피제] 모기·진드기 등 기피제, 온라인 광고 40건 적발 세이프코리아뉴스 2020/07/2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본 기사  
소방안전교부세 75%이상 소방분야 투자, 2023년까지 연장 / 박찬우 기자
어르신 속이는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42곳 적발 / 김쥬니 기자
허위 과대광고 행위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35곳 적발 / 김쥬니 기자
일회용 점안제, 한번만 사용하고 버리세요! / 김쥬니 기자
구강위생에 사용하는 의약외품 바르게 알고 사용하세요! / 김쥬니 기자
청정소화약제로 공급된 소화기, 알고 보니 독성물질 / 박찬우 기자
소방공무원 근속승진 소방경까지 확대 및 근속승진 소요년수 단축 / 박찬우 기자
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이 바뀐다 / 박찬우 기자
이젠 방화댐퍼의 작동방식 제대로 하자 / 이택구 소방기술사
식약청! 해외인터넷 판매 성기능개선 제품 주의 경보! / 박찬우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23길 25-21. 1층 세이프코리아뉴스 ㅣ 대표전화 : 1577-5110
사업자등록번호 209-12-45723 ㅣ 등록번호 : 서울아-00557 ㅣ 등록일 : 2008년 4월 21일 ㅣ 발행겸 편집인 : 박찬우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찬우
Copyright ⓒ 2008 SafeKorea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