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편집 2020.08.10 [02:02]
칼럼   학술   오피니언   시민기자   Trend / Issue   자유게시판   서울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창원
HOME > 포럼 > 경기
경기 수원 남부소방서, 상반기 화재발생 현황 분석결과 발표
전년대비 17%증가, 부주의가 절반이상
경기 수원 남부 이대희 기자

수원남부소방서2020년 상반기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해 화재진압 및 예방대책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화재예방 정책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원 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지역내 올 상반기 총152(팔달구 68, 권선구 84)화재가 발생해 지난해 상반기 총130(팔달구 59, 권선구 71))에 비해 17%(22) 증가했다.

 

인명피해는 14(사망 2, 부상 12)으로 지난해 15(부상15)보다 소폭 증가했고, 재산피해는 1,636,065천원으로 지난해보다 30%(1,138,860천원) 증가했으며, 올해 상반기 152건의 화재중 절반이 넘는 85(56%)의 발생 원인이 부주의였다.

 

발화 원인별로는 부주의 85(56%), 전기적요인’ 44(29%), ‘기계적 요인’ 9(6%) 순이며 가장 발생빈도가 높은 부주의 화재를 세부 원인별로 살펴보면 담배꽁초 44, 음식물 조리 15건이 다수 차지해 담배꽁초에 의한 화재가 높아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정래 서장은 상반기 화재현황을 분석한 결과 화재원인은 절반 이상이 담뱃불 등 부주의 때문에 발생하므로 화기 취급 시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하반기 지역내 화재피해 최소화를 위해 골든타임 확보 등 화재진압 및 예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07/08 [09:36]  최종편집: ⓒ safekoreanew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수원남부소방서] 경기 수원남부소방서, 상반기 소방사범 7건 12명 송치· 경기 수원 남부 이대희 기자 2020/07/15/
[수원남부소방서] 경기 수원남부소방서, 상반기 비상구 폐쇄 신고포상 260건 접수 경기 수원 남부 이대희 기자 2020/07/13/
[수원남부소방서] 경기 수원 남부소방서, 상반기 화재발생 현황 분석결과 발표 경기 수원 남부 이대희 기자 2020/07/08/
[수원남부소방서] 경기 수원남부소방서, 국가기술자격증(경력수첩, 자격수첩) 불법대여 일제단속 경기 수원남부 유지형 기자 2020/03/05/
[수원남부소방서] 경기 수원남부소방서, 화재통계 분석 결과 발표 경기 수원남부 이정효 기자 2020/01/13/
[수원남부소방서] 경기 수원남부소방서, 2020년 경자년(庚子年) 개청식 개최 경기 수원남부 이정효 기자 2020/01/03/
[수원남부소방서] 김경애 권선여성의용소방대장, 사랑의 밥차 공로‘수원시장’상 수상 경기 수원 유지형 기자 2019/12/2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본 기사  
소방안전교부세 75%이상 소방분야 투자, 2023년까지 연장 / 박찬우 기자
어르신 속이는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42곳 적발 / 김쥬니 기자
허위 과대광고 행위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35곳 적발 / 김쥬니 기자
일회용 점안제, 한번만 사용하고 버리세요! / 김쥬니 기자
구강위생에 사용하는 의약외품 바르게 알고 사용하세요! / 김쥬니 기자
청정소화약제로 공급된 소화기, 알고 보니 독성물질 / 박찬우 기자
소방공무원 근속승진 소방경까지 확대 및 근속승진 소요년수 단축 / 박찬우 기자
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이 바뀐다 / 박찬우 기자
이젠 방화댐퍼의 작동방식 제대로 하자 / 이택구 소방기술사
식약청! 해외인터넷 판매 성기능개선 제품 주의 경보! / 박찬우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23길 25-21. 1층 세이프코리아뉴스 ㅣ 대표전화 : 1577-5110
사업자등록번호 209-12-45723 ㅣ 등록번호 : 서울아-00557 ㅣ 등록일 : 2008년 4월 21일 ㅣ 발행겸 편집인 : 박찬우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찬우
Copyright ⓒ 2008 SafeKorea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