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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도 긴급 재난지원금 신청할 수 있다
카드사의 콜센터나 ARS 통해 신청
박찬우 기자

15일부터 카드사의 콜센터나 자동응답시스템(ARS)을 통해 정부 긴급 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국민도 지원금을 받기가 수월해질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그간 카드사와 협의를 진행해 왔다.

행정안전부가 카드사들과 본인 인증방식과 개인정보 사용 동의, 지원금 처리 유의확인 등의 약관에 대한 협의절차를 완료함에 따라 가능하게 되었다.

아울러 재난지원금을 신청하면서 실수로 기부를 선택한 국민이 있어서, 그간 카드사가 당일 신청한 국민에게만 정정해 주었다.

기능개발이 완료된 카드사는 신청 이후 언제든지 실수를 정정할 수 있고, 일부 카드사도 다음주까지는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정부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에게 긴급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하기 위해 지난주 283만명에게 현금을 지급한 데 이어, 이번 주부터 카드사의 홈페이지와 앱으로 인터넷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인터넷신청을 한 사람이 4일간 7백만명을 넘어섰다.

다음 주부터는 은행창구를 방문하여 지원금을 카드에 충전하거나,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지원금을 선불카드나 상품권으로 받을수 있다.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카드사 콜센터
·ARS 번호

          카드사

                                 번호

신한카드

콜센터1544-7000

ARS1522-7777

KB국민카드

콜센터1588-1688

ARS1644-8811

삼성카드

대표전화1588-8700

지원금용1522-0017

현대카드

대표전화1577-6000

우리카드

콜센터1588-9955

ARS1599-0095

비씨카드

ARS1588-6374 / 1566-4800

하나카드

대표전화1800-1111

지원금용1800-2089

롯데카드

대표전화1588-8100

NH농협카드

대표전화1644-5330

기사입력: 2020/05/15 [13:09]  최종편집: ⓒ safekore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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