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편집 2020.07.07 [06:06]
칼럼   학술   오피니언   시민기자   Trend / Issue   자유게시판   서울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창원
HOME > 포럼 > 경기
경기 수원남부소방서, 국가기술자격증(경력수첩, 자격수첩) 불법대여 일제단속
경기 수원남부 유지형 기자

수원남부소방서는 소방관련 국가기술자격증의 불법 대여로 인한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31일까지 관내 소방시설관리업 포함 116개소 대상으로 국가기술자격증 대여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소방관련업 기술인력의 국가기술자격(소방설비기사, 자격수첩, 경력수첩 등) 대여행위, 이중 취업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1(2..26.5.15.)로 소방시설관리업체 11개 포함 관내 등록업체 50%(58개소), 2(5..16.10.31.)로 관내 등록업체 50%(58개소) 구분하여 추진하되, 소방시설 관리사 이중 취업에 대해서만 오는 416일까지 자진개선 기간을 운영한 뒤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단속 대상 자격증은 소방기술사, 소방시설관리사, 소방설비기사ㆍ소방설비산업기사(전기, 기계), 소방기술 인정 자격수첩, 소방기술자 경력수첩, 감리원 등급수첩 등이며, 자격증 대여 사실이 적발되면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자격증 대여자의 자격증이 취소되고, 대여 받은 자격증으로 등록한 업체는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라 등록이 취소된다.

소방서는 2팀으로 구성된 조사반을 통해 소속 사업장의 대표자와 주소 및 기술자 등 기본정보를 사전파악한 뒤 현장 방문을 통해 기술인력 실제 근무 여부를 조사하고 특히 자격증 대여 경로가 확인될 경우 대여 알선자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이다.

김용석 민원팀장은 "국가기술자격법에서는 자격증 대여 및 대여 받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나 최근 국가기술자격증을 대여하는 행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수원남부소방서는 강력한 단속을 통해 자격증불법 대여를 뿌리를 뽑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3/05 [10:08]  최종편집: ⓒ safekoreanew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수원남부소방서] 경기 수원남부소방서, 국가기술자격증(경력수첩, 자격수첩) 불법대여 일제단속 경기 수원남부 유지형 기자 2020/03/05/
[수원남부소방서] 경기 수원남부소방서, 화재통계 분석 결과 발표 경기 수원남부 이정효 기자 2020/01/13/
[수원남부소방서] 경기 수원남부소방서, 2020년 경자년(庚子年) 개청식 개최 경기 수원남부 이정효 기자 2020/01/03/
[수원남부소방서] 김경애 권선여성의용소방대장, 사랑의 밥차 공로‘수원시장’상 수상 경기 수원 유지형 기자 2019/12/2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본 기사  
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이 바뀐다 / 박찬우 기자
식약청! 해외인터넷 판매 성기능개선 제품 주의 경보! / 박찬우 기자
어르신 속이는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42곳 적발 / 김쥬니 기자
식약처, 보건용마스크 허위‧과대광고 점검결과 발표 / 김쥬니 기자
청정소화약제로 공급된 소화기, 알고 보니 독성물질 / 박찬우 기자
일회용 점안제, 한번만 사용하고 버리세요! / 김쥬니 기자
소방청, 어려운 소방용어 순화운동 본격 추진 / 박찬우 기자
소방공무원 근속승진 소방경까지 확대 및 근속승진 소요년수 단축 / 박찬우 기자
CO2소화기 사용에 대한 적응성 오해와 부적정한 장소 사용 / 이택구 소방기술사
허위 과대광고 행위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35곳 적발 / 김쥬니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23길 25-21. 1층 세이프코리아뉴스 ㅣ 대표전화 : 1577-5110
사업자등록번호 209-12-45723 ㅣ 등록번호 : 서울아-00557 ㅣ 등록일 : 2008년 4월 21일 ㅣ 발행겸 편집인 : 박찬우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찬우
Copyright ⓒ 2008 SafeKorea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