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편집 2019.10.24 [04:02]
종합   폐쇄 회로   국가별 안전정보   경기 종합뉴스
HOME > 종합 > 종합
도로 안전성 제고를 위해 전국 모든 도로 일제 점검·보수한다
도로포장, 안전시설, 도로표지 등 일제 정비
세이프코리아뉴스

이달 말 까지 고속국도, 일반국도 등 도로법상 모든 도로*대해 점검보수하는 추계 도로정비가 실시된다.


* 고속국도, 일반국도, 특별광역시도, 지방도, 시도군도구도


국토교통부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시설물을 정비하고 다가오는 겨울철 강설에 대비하여 제설자재 및 장비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정비사항은 노면 홈(포트홀), 바퀴자국 패임, 맨홀단차 등 도로포장 보수 교량터널 결함부위 점검·보수, 배수관 등에 쌓인 퇴적토 제거 가드레일 등 안전시설 교체·보수 차선 재도색 기준에 맞지 않거나 파손된 도로표지 정비등이다.


아울러 도로변 각종 잡초 제거청소, 상습 무단투기 구간에 쓰레기 수거함 설치, 투기금지 안내표지 설치 등 도로경관 개선 작업을 실시하고, 도로점용 만료 후 원상복구 미비구간 정비 등 불법점용시설 일제 정비도 실시한다.


이번 추계 도로정비는 도로법23, 50조 등에 따라 각 도로관리청별로 자체도로 정비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된다.


(단위 : )

구분

고속국도

일반국도*

특별ㆍ

광역시도

지방도

(국지도포함)

시도

군도

구도

도로


연장

110,714

4,767

13,983

4,905

18,075

30,028

22,786

16,170

정비


책임

-

한국도로공사사장

지방국토


관리청장


(지자체)

특별시ㆍ광역시장

도지사


(시구역:시장)

시장

군수

구청장

* 일반국도 중 위임국도구간은 관할 도지사, 시관 내 구간은 관할 시장이 정비


국토교통부는 연말까지 도로정비 현황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미비점에 대해서는 추가정비를 요청하고, 우수기관 및 우수자에 대하여는 표창을 수여하는 한편 우수사례를 각 도로관리청과 공유할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 지자체, 한국도로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한편, 국토교통부는 올해 추계 도로정비는 노면 홈 보수, 비탈면정비 등 국민안전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10/03 [16:06]  최종편집: ⓒ safekoreanew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도로 안전성 ] 도로 안전성 제고를 위해 전국 모든 도로 일제 점검·보수한다 세이프코리아뉴스 2019/10/0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본 기사  
어르신 속이는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42곳 적발 / 김쥬니 기자
‘층간소음’ 국민의 88%가 스트레스 받고, 54%가 다툰 적 있어 / 세이프코리아뉴스
허위 과대광고 행위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35곳 적발 / 김쥬니 기자
대규모 복합건축물, 제연설비 중 유입공기배출댐퍼 소방법 무시하고 설치 / 박찬우 기자
일회용 점안제, 한번만 사용하고 버리세요! / 김쥬니 기자
청정소화약제로 공급된 소화기, 알고 보니 독성물질 / 박찬우 기자
해외에서 휴대폰 분실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 세이프코리아뉴스
여권 유효기간 만료일 6개월 전에 미리 안내, 소방공사 감리자 지정기준 개선 / 박찬우 기자
가을 산행은 무리하지 말고 안전을 먼저 챙기세요! / 박찬우 기자
CO2소화기 사용에 대한 적응성 오해와 부적정한 장소 사용 / 이택구 소방기술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23길 25-21. 1층 세이프코리아뉴스 ㅣ 대표전화 : 1577-5110
사업자등록번호 209-12-45723 ㅣ 등록번호 : 서울아-00557 ㅣ 등록일 : 2008년 4월 21일 ㅣ 발행겸 편집인 : 박찬우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찬우
Copyright ⓒ 2008 SafeKorea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