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편집 2019.11.22 [08:03]
칼럼   학술   오피니언   시민기자   Trend / Issue   자유게시판   서울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창원
HOME > 포럼 > 서울
서울 관악소방서, 천만필 소방위 소방안전봉사상 본상 수상
서울 관악 김윤하 기자

관악소방서는 봉천 119 안전센터 천만필 소방위가 46회 소방안전봉사상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 서울 관악 김윤하 기자

지난 4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있는 한국화재보험협회에서 제46회 소방안전봉사상 수상자에 대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소방안전봉사상이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에 헌신·봉사하는 우수 소방공무원에 대해 수여하는 상이다. 천만필 소방위는 소방안전봉사상 본상 수상 및 부부동반 해외연수의 특전이 주어졌다.


천만필 소방위는 19907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 받아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발생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했으며, 현재 관악소방서 봉천119안전센터에서 3팀장으로 근무하며 후배들에게도 귀감이 되는 소방관이다.


천만필 소방위는 영예로운 소방안전봉사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소방관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2019/09/06 [10:31]  최종편집: ⓒ safekoreanew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관악소방서] 서울 관악소방서, 천만필 소방위 소방안전봉사상 본상 수상 서울 관악 김윤하 기자 2019/09/06/
[관악소방서] 관악소방서, 제20회 서울시 119 소방동요대회, 한울어린이집 장려상 수상 서울 장윤하 기자 2019/07/08/
[관악소방서] 서울 관악소방서, 설 연휴기간 출동통계 분석 보도자료 서울 김윤하 기자 2019/02/07/
[관악소방서] 서울 관악소방서, 신임 여성의용소방대장 임명장 수여 서울 이윤도 기자 2018/06/15/
[관악소방서] 서울 관악소방서, 화재현장 뛰어들어 생명 구해낸 시민 표창장 수여 서울 이윤도 기자 2018/05/24/
[관악소방서] 서울 관악소방서, 2017년 화재․구조․구급 출동 통계 분석 발표 서울 이윤도 기자 2018/01/22/
[관악소방서] 관악소방서, 제3회 안전교육 콘텐츠 경연대회 ‘최우수상’ 서울 이윤도 기자 2017/10/22/
[관악소방서] 서울 관악소방서, ‘제6회 여성안전리더 강의 강연대회’최우수상 수상 서울 이윤도 기자 2016/12/21/
[관악소방서] 관악소방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소방산업체 간담회 세이프코리아뉴스 2009/08/21/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본 기사  
어르신 속이는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42곳 적발 / 김쥬니 기자
해외에서 휴대폰 분실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 세이프코리아뉴스
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이 바뀐다 / 박찬우 기자
허위 과대광고 행위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35곳 적발 / 김쥬니 기자
일회용 점안제, 한번만 사용하고 버리세요! / 김쥬니 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 소방기술사회 주최, 제3회 방재기술세미나 개최 / 세이프코리아뉴스
소방배관 내진설비 4방향 버팀대 설치 위치에 대한 심각성 / 이택구 한국화재소방학회 부회장
구강위생에 사용하는 의약외품 바르게 알고 사용하세요! / 김쥬니 기자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내용, 일일섭취량을 확인하세요! / 세이프코리아뉴스
청정소화약제로 공급된 소화기, 알고 보니 독성물질 / 박찬우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23길 25-21. 1층 세이프코리아뉴스 ㅣ 대표전화 : 1577-5110
사업자등록번호 209-12-45723 ㅣ 등록번호 : 서울아-00557 ㅣ 등록일 : 2008년 4월 21일 ㅣ 발행겸 편집인 : 박찬우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찬우
Copyright ⓒ 2008 SafeKorea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