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편집 2019.08.24 [23:03]
종합   폐쇄 회로   국가별 안전정보   경기 종합뉴스
HOME > 종합 > 종합
볼리비아‘태양의 섬’여행경보 상향 조정
세이프코리아뉴스

외교부는 볼리비아 티티카카 호수 인근태양의 섬에 대해우리국민신변안전 및 보호를 위해 2019.5.8.()부로 기존 황색경보(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에서 적색경보(여행경보 3단계, 철수권고)로 상향 조정하기로 하였다.


* 현재 그 외 지역은 남색경보(여행경보 1단계, 여행유의)

 

ㅇ 동 섬은 원주민 자치지역에 해당하여 부족 자치권이 강하며, 부족간 분쟁 등 갈등 존재

 

ㅇ 아울러, 2018.1.12. 발생한 우리국민 피살사건의 수사 진행과 관련, 동 섬에 거주하는 원주민 부족장이 용의자로 구속됨(2019.5.3.)에 따라 동 지역을 방문하는 우리국민에 대한 부족민의 보복행위 등 발생 우려

 

작년 동사건 발생 직후 태양의 섬을 여행자제(2단계) 지역으로 상향 조정한바 있음.

 

이와 관련, 우리 국민들께서는 긴급한 용무가 아닐 경우 볼리비아 태양의 섬 방문을 당분간 연기 또는 취소하여 주시기 바라며, 장기 체류 교민이나 부득이한 방문객들은 신변 안전에 특별히 유의하여 줄것을 당부했다.


외교부는 동 지역의여행경보 조정 여부에 대해 향후 현지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5/13 [22:38]  최종편집: ⓒ safekoreanew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해외여행경보] 이라크 등 여행금지국가·지역 지정기간 6개월 연장 세이프코리아뉴스 2019/07/12/
[해외여행경보] 사우디아라비아 내 일부지역 여행경보 단계 격상 세이프코리아뉴스 2019/07/04/
[해외여행경보] 이란 내 일부지역 여행경보 단계 격상 세이프코리아뉴스 2019/05/21/
[해외여행경보] 부르키나파소 동부 주(州) 및 베냉 북부 부르키나파소 접경지역에 3단계 여행경보(철수권고) 발령 세이프코리아뉴스 2019/05/14/
[해외여행경보] 볼리비아‘태양의 섬’여행경보 상향 조정 세이프코리아뉴스 2019/05/13/
[해외여행경보] 나이지리아 잠파라 주(州) 여행경보단계 상향 조정 세이프코리아뉴스 2019/05/01/
[해외여행경보] 스리랑카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로 격상 세이프코리아뉴스 2019/04/25/
[해외여행경보] 미얀마 여행경보단계 조정 세이프코리아뉴스 2019/04/17/
[해외여행경보] 수단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세이프코리아뉴스 2019/04/11/
[해외여행경보] 아프리카 코모로에 2단계 여행경보(여행자제) 발령 세이프코리아뉴스 2019/03/26/
[해외여행경보] 필리핀 민다나오섬 북부 보홀섬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세이프코리아뉴스 2017/04/15/
[해외여행경보] 페루 해안 인접 일부지역 여행경보(여행자제) 발령 세이프코리아뉴스 2017/03/2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본 기사  
어르신 속이는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42곳 적발 / 김쥬니 기자
일회용 점안제, 한번만 사용하고 버리세요! / 김쥬니 기자
해외에서 휴대폰 분실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 세이프코리아뉴스
허위 과대광고 행위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35곳 적발 / 김쥬니 기자
이젠 방화댐퍼의 작동방식 제대로 하자 / 이택구 소방기술사
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이 바뀐다 / 박찬우 기자
청정소화약제로 공급된 소화기, 알고 보니 독성물질 / 박찬우 기자
여권 유효기간 만료일 6개월 전에 미리 안내, 소방공사 감리자 지정기준 개선 / 박찬우 기자
구강위생에 사용하는 의약외품 바르게 알고 사용하세요! / 김쥬니 기자
한약재 ‘초오’ 섭취 주의! / 박찬우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23길 25-21. 1층 세이프코리아뉴스 ㅣ 대표전화 : 1577-5110
사업자등록번호 209-12-45723 ㅣ 등록번호 : 서울아-00557 ㅣ 등록일 : 2008년 4월 21일 ㅣ 발행겸 편집인 : 박찬우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찬우
Copyright ⓒ 2008 SafeKorea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