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편집 2019.05.26 [20:04]
칼럼   학술   오피니언   시민기자   Trend / Issue   자유게시판   서울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창원
HOME > 포럼 > 인천
30년간 화재현장 누빈 베테랑 소방관, 국무총리상 받는다
‘제5회 대한민국 공무원상’에서 인천영종소방서 최경식 소방령 국무총리 표창
인천 변태우 기자

 

▲ 지방소방령 최경식(인천영종소방서 예방안전과장)    

30년간 화재현장에서 많은 인명을 구해온 소방관이 국무총리상을 받게 됐다.


인천소방본부 26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5대한민국 공무원상 시상식에서 인천영종소방서 소속 최경식 소방령(예방안전과장)국무총리상을 받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에 상을 받게 된 최경식 소방령은 1988년 소방에 임용되어 지난 30년간소방관으로서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수 천 여건의 화재 구조 현장을 누비며 많은 인명을 구했으며, 최근에는 인천 소방안전체험관 건립사업, 안심수학여행 등 주요정책을 추진하며 국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했다는 공적을 인정받아 이 상을 받게 되었다.


최경식 소방령은 지금 이 순간에도 위험한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는 동료들을 대신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라는 상으로 여기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5회를 맞는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국민에 헌신 봉사하면서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상을 수여하는 제도로 지난 2014년에 처음 시행되었다. 

기사입력: 2019/04/25 [14:28]  최종편집: ⓒ safekoreanew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인천영종소방서] 30년간 화재현장 누빈 베테랑 소방관, 국무총리상 받는다 인천 변태우 기자 2019/04/25/
[인천영종소방서] 제 4대 류환형 인천영종소방서장 취임 인천 황은경 기자 2019/04/17/
[인천영종소방서] 인천 영종소방서, 제3회 인천시 포스터대회 대상 수상 인천 황은경 기자 2018/12/28/
[인천영종소방서] 인천 영종소방서, 소방동요대회 최우수상 수상 인천 황은경 기자 2018/07/05/
[인천영종소방서] 무의도, 북도(장봉․신․시․모도)에 소화기․화재경보기 100% 보급한다 인천 황은경 기자 2018/05/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본 기사  
해외에서 휴대폰 분실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 세이프코리아뉴스
어르신 속이는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42곳 적발 / 김쥬니 기자
일회용 점안제, 한번만 사용하고 버리세요! / 김쥬니 기자
허위 과대광고 행위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35곳 적발 / 김쥬니 기자
구강위생에 사용하는 의약외품 바르게 알고 사용하세요! / 김쥬니 기자
청정소화약제로 공급된 소화기, 알고 보니 독성물질 / 박찬우 기자
소방배관 내진설비 4방향 버팀대 설치 위치에 대한 심각성 / 이택구 한국화재소방학회 부회장
여권 유효기간 만료일 6개월 전에 미리 안내, 소방공사 감리자 지정기준 개선 / 박찬우 기자
65세 이상 틀니·인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등 보장성 확대 / 김쥬니 기자
대규모 복합건축물, 제연설비 중 유입공기배출댐퍼 소방법 무시하고 설치 / 박찬우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23길 25-21. 1층 세이프코리아뉴스 ㅣ 대표전화 : 1577-5110
사업자등록번호 209-12-45723 ㅣ 등록번호 : 서울아-00557 ㅣ 등록일 : 2008년 4월 21일 ㅣ 발행겸 편집인 : 박찬우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찬우
Copyright ⓒ 2008 SafeKorea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