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편집 2019.08.24 [22:03]
칼럼   학술   오피니언   시민기자   Trend / Issue   자유게시판   서울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창원
HOME > 포럼 > 부산
부산강서소방서 안전사각지대 부산 최초『일산화탄소 경보기』설치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사회취약계층 대상..
부산 성태진 기자

부산 강서소방서4월중순 부터 4월말까지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임시주거시설에 거주하는 사회취약계층 74세대에 부산지역 최초로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무상으로 설치하는 맟춤형 안전서비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 8명의 사상자를 낸 강릉팬션 가스사고에 이어 금년 1월말 경기도 고양시 주거용 비닐하우스 화재(사상자 2), 3월초 부산 강서구 원룸가스중독(8명 경상자) 사례를 보듯이 주거용 비닐하우스·컨테이너 화재시 인명피해가 많으나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임시거주시설 거주하는 사회취약계층은 생활고에 힘겨워 자신의 안전을 살필 겨를이 없는 처지에 있어, 이에 부산 강서소방서는 관내 태광(송정동 소재)에서 기부한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주거용 비닐하우스·컨테이너 거주 사회취약계층 74세대에 설치하는 사업을 하게 되었다. 아울러 유관기관 합동안전점검, 거주자에게 ‘11회 자가안전점검 요령안내 및 소방안전교육 등도 함께 하고 있다.


부산 강서소방서 유문선 서장은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은 도심외곽에 있어 소방차량의 현장접근이 곤란하고  생활환경이 취약하여 사전에 각별한 대책이 수반되어야 하며 이번 사업으로 설치세대에게 조금이나마 안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

기사입력: 2019/04/17 [18:45]  최종편집: ⓒ safekoreanew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부산 강서소방서 ] 부산강서소방서 안전사각지대 부산 최초『일산화탄소 경보기』설치 부산 성태진 기자 2019/04/17/
[부산 강서소방서 ] 부산 강서소방서, 신호지역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부산 이양선 기자 2019/03/12/
[부산 강서소방서 ] 부산 강서소방서, 대저지역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부산 박미라 기자 2018/11/27/
[부산 강서소방서] 부산 강서소방서, 119소년단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실시 부산 박미라 기자 2018/05/18/
[부산 강서소방서] 부산 강서소방서,과학산업단지 방어하는 지사119안전센터개청! 부산 박미라 기자 2018/02/24/
[부산 강서소방서] 부산 강서소방서, 덕두시장 자율소방대 발대! 부산 박미라 기자 2018/01/19/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본 기사  
어르신 속이는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42곳 적발 / 김쥬니 기자
일회용 점안제, 한번만 사용하고 버리세요! / 김쥬니 기자
해외에서 휴대폰 분실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 세이프코리아뉴스
허위 과대광고 행위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35곳 적발 / 김쥬니 기자
이젠 방화댐퍼의 작동방식 제대로 하자 / 이택구 소방기술사
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이 바뀐다 / 박찬우 기자
청정소화약제로 공급된 소화기, 알고 보니 독성물질 / 박찬우 기자
여권 유효기간 만료일 6개월 전에 미리 안내, 소방공사 감리자 지정기준 개선 / 박찬우 기자
구강위생에 사용하는 의약외품 바르게 알고 사용하세요! / 김쥬니 기자
한약재 ‘초오’ 섭취 주의! / 박찬우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23길 25-21. 1층 세이프코리아뉴스 ㅣ 대표전화 : 1577-5110
사업자등록번호 209-12-45723 ㅣ 등록번호 : 서울아-00557 ㅣ 등록일 : 2008년 4월 21일 ㅣ 발행겸 편집인 : 박찬우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찬우
Copyright ⓒ 2008 SafeKorea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