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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태어난 도화119안전센터! 안전사수 시동
인천 이정엽 기자

인천미추홀소방서도화119안전센터는 10 국회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준공식을 진행하고 신청사에서 본격적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업무에 돌입한다.

 

▲     © 인천 이정엽 기자

 

기존의 도화119안전센터는 건물의 노후로 20187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약 8개월의 기간 동안 재건축을 거쳐 지상 3, 부지면적 1,308.6, 건축면적 999.34로 다시 태어났다.


22명의 소방공무원과 펌프차, 물탱크차, 구급차가 배치되며 대응훈련장 등을 활용한 다양한 훈련과 교육으로 도화 2, 3, 주안5동의 안전을 책임진다.


류환형 소방서장은 기존에 노후 된 도화119안전센터로는 변화하는 소방 활동에 맞춘 훈련과 교육이 어려웠다. 새롭게 태어난 도화119안전센터에서 시민이 체감 할 수 있는 안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9/04/10 [11:00]  최종편집: ⓒ safekore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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