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편집 2019.06.26 [20:04]
칼럼   학술   오피니언   시민기자   Trend / Issue   자유게시판   서울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창원
HOME > 포럼 > 전북
제11대 전라북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에 오형진씨 취임
의용소방대원 전문성 강화로 안전전북 실현 다짐
전북 정보나 기자

전라북도4. 1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시··면 의용소방대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82백여명의 의용소방대원을 대표하는 전라북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실시하였다.

▲     © 전북 정보나 기자

이날 행사에서는 2년여 동안 도민의 안전과 행복, 그리고 사랑나눔 봉사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온 전주 덕진구 출신 신동선 10연합회장의 이임식과 함께, 오형진 김제시 의용소방대장이 전라북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오형진 회장은 취임사에서 의용소방대원의 전문성 강화를 강조하며 각종 재난현장에서의 소방활동 뿐만아니라 지역주민들을 위한 안전의식 계도 교육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하여 주민과 함께하는 의용소방대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며, 소방서와 긴밀한 협조로 지역재난을 극복하고 미리 예방하여 살기 좋은 전북, 안전한 전북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 취임한 오 회장은 탁월한 지도력과 인화력을 바탕으로 15개 시군 연합회장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선출되어 심미혜 여성회장과 함께 3년간의 임기로 전라북도 의용소방대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날 이취임식에 앞서 새로 임명된 4개 시·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15개 시··면 의용소방대장은 송하진 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지역 일선에서 도민의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였다.

기사입력: 2019/04/10 [10:45]  최종편집: ⓒ safekoreanew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전라북도] 제11대 전라북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에 오형진씨 취임 전북 정보나 기자 2019/04/10/
[전라북도] 전라북도. 전국 최초, 항공기 안전체험장 준공 전북 정보나 기자 2018/02/19/
[전라북도] 전북도, 사회복귀시설 전국 1위 영예 세이프코리아뉴스 2015/03/13/
[전라북도] 전북도, 탄소포인트제 운영실적 전국 1위 세이프코리아뉴스 2014/07/16/
[전라북도] 전북도, 자연재해 ‘한번 신고, 원스톱 서비스’ 지원 세이프코리아뉴스 2014/07/0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본 기사  
어르신 속이는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42곳 적발 / 김쥬니 기자
허위 과대광고 행위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35곳 적발 / 김쥬니 기자
해외에서 휴대폰 분실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 세이프코리아뉴스
일회용 점안제, 한번만 사용하고 버리세요! / 김쥬니 기자
구강위생에 사용하는 의약외품 바르게 알고 사용하세요! / 김쥬니 기자
소방배관 내진설비 4방향 버팀대 설치 위치에 대한 심각성 / 이택구 한국화재소방학회 부회장
여권 유효기간 만료일 6개월 전에 미리 안내, 소방공사 감리자 지정기준 개선 / 박찬우 기자
최첨단 IOT 스마트 자동 소화기 ‘아픽스’ 스타트업 / 신우현 기자
CO2소화기 사용에 대한 적응성 오해와 부적정한 장소 사용 / 이택구 소방기술사
릭 레스콜라(Rick Rescorla)가 주는 교훈 / 조종묵 소방청장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23길 25-21. 1층 세이프코리아뉴스 ㅣ 대표전화 : 1577-5110
사업자등록번호 209-12-45723 ㅣ 등록번호 : 서울아-00557 ㅣ 등록일 : 2008년 4월 21일 ㅣ 발행겸 편집인 : 박찬우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찬우
Copyright ⓒ 2008 SafeKorea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