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편집 2019.10.24 [14:03]
제품 리뷰   업계동정   신제품   형식승인/인정
HOME > 산업/기업 > 제품 리뷰
연기 속에서도 시야를 확보하는 소방용 열화상 카메라
자욱한 연기나 칠흑 속에서도 시야 확보 가능
세이프코리아뉴스

소방관은 화재 진압, 구조 활동 중 극한의 환경과 맞닥뜨릴 상황이 많다.

특히 자욱한 연기와 칠흑 속에서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작업에 난항을 겪게 된다.

하지만 이런 환경에서도 시야를 확보하게 해 구조자의 위치를 파악하거나 탈출로를 신속하게 찾는데 큰 도움을 주는 도구가 있는데, 그것이 열화상 카메라이다.

 

소방관용 열화상 카메라: 자욱한 연기나 칠흑 속에서도 시야 확보


검은 연기가 가득한 화재 현장에서는 얼굴 바로 앞에 있는 손도 보이지 않는다.

과거에는 한 손으로는 벽을 더듬고 다른 사람은 그 앞에 있는 소방관을 잡는 방식으로 진로 확보를 하곤 했는데, 최근에는 열화상 기술을 활용하여 연기나 칠흑 속에서도 진로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소방 지휘관이 열화상 카메라로 소방관 앞에 있는 현장 상황을 확인하면, 대원의 이동 방향과 노즐 패턴을 정확하게 지시할 수 있다.

때문에 신속하게 이동하여 화재 현장의 진로를 파악하고 조난자를 찾을 수 있다.


연통 화재의 경우에도 열화상 카메라가 매우 효율적인 도구로 사용된다.

연료가 불완전하게 연소하여 연통 안에서 타르와 같은 물질로 응축되기 시작하면, 연통이 서서히 막히며 연통 온도가 가열되어 화재의 위험이 매우 큰데, 이 경우에도 맨눈으로 정확한 발화점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때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하면 연통에서 가장 뜨거운 지점을 찾아 신속하게 화재를 예방하거나
, 화재 진화를 할 수 있다.


 

FLIR K-시리즈: 합리적인 가격과 작은 크기, 직관적인 열화상 카메라


미국 오리건주의 존 아담스 소방서(John Adams Fire Hall) 제이슨 엘리슨(Jason Ellison) 대장은 열화상 카메라 크기가 컴퓨터만 할 때부터 사용했다고 말하며, “과거의 열화상 카메라는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컸다. FLIR사의 K-시리즈 같은 신제품은 매우 가볍고, 간편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FLIR K-시리즈처럼 줄 하나에 매달 수 있는 작은 열화상 카메라는 출동복이나 개인용 호흡기에 장착하기 쉬우며, 작동법도 간편하여 긴박한 화재 현장에 매우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소방관에게 큰 도움을 주는 FLIR사의 소방용 열화상 카메라 K-시리즈는 FLIR Systems Korea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9/03/29 [17:50]  최종편집: ⓒ safekoreanew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열화상 카메라] 연기 속에서도 시야를 확보하는 소방용 열화상 카메라 세이프코리아뉴스 2019/03/29/
[열화상 카메라 ] 플리어, LG화학 오창1공장에 AX8 열화상카메라 공급 세이프코리아뉴스 2016/07/05/
[열화상 카메라 ] 대리점 경쟁 제한한 플리어시스템코리아에 과징금 2억여원 박찬우 기자 2016/03/03/
[열화상 카메라 ] 플리어시스템, 소방관용 첨단 열화상 카메라 K2 및 K65 출시 세이프코리아뉴스 2015/09/22/
[열화상 카메라 ] 플리어시스템 열감지 카메라, 메르스 검역 보조 장비로 활용 세이프코리아뉴스 2015/06/08/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본 기사  
어르신 속이는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42곳 적발 / 김쥬니 기자
‘층간소음’ 국민의 88%가 스트레스 받고, 54%가 다툰 적 있어 / 세이프코리아뉴스
허위 과대광고 행위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35곳 적발 / 김쥬니 기자
대규모 복합건축물, 제연설비 중 유입공기배출댐퍼 소방법 무시하고 설치 / 박찬우 기자
일회용 점안제, 한번만 사용하고 버리세요! / 김쥬니 기자
청정소화약제로 공급된 소화기, 알고 보니 독성물질 / 박찬우 기자
여권 유효기간 만료일 6개월 전에 미리 안내, 소방공사 감리자 지정기준 개선 / 박찬우 기자
해외에서 휴대폰 분실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 세이프코리아뉴스
CO2소화기 사용에 대한 적응성 오해와 부적정한 장소 사용 / 이택구 소방기술사
가을 산행은 무리하지 말고 안전을 먼저 챙기세요! / 박찬우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23길 25-21. 1층 세이프코리아뉴스 ㅣ 대표전화 : 1577-5110
사업자등록번호 209-12-45723 ㅣ 등록번호 : 서울아-00557 ㅣ 등록일 : 2008년 4월 21일 ㅣ 발행겸 편집인 : 박찬우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찬우
Copyright ⓒ 2008 SafeKorea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