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편집 2019.03.26 [09:03]
칼럼   학술   오피니언   시민기자   Trend / Issue   자유게시판   서울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창원
HOME > 포럼 > 부산
부산소방, 고시원 화재안전특별조사 실시... 239개소 적발
‘18.11.19.~’19.1.31.간 고시원 340개소에 대한 전수 화재안전특별조사 실시
부산 박진영 기자

부산소방재난본부에서는 최근 사상자 18명이 발생한 서울 종로구 고시원 화재와 관련하여,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고시원 340개소에 대해 지난 20181119일부터 2019131일 까지 긴급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특별조사는 소방·건축·전기·가스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화재안전특별조사반 57개반 198명이 간이스프링클러 설비 등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 등 피난 방화 시설 점검 불법 증·개축, 내부구조 변경 등을 중점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340개소 중 239개소에서 감지기 미설치, 노후 소화기 비치, 유도등 점등 불량 등 소방시설 불량과 건축물 임의변경, 방화문 자동폐쇄 불량 등 1,911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했다.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20~ 60일간의 조치명령 기간을 부여하여 관계자가 빠른 시일 내에 시정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기간 경과 후 불이행 대상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입건 등 행정조치 예정이다.


이번 특별조사에서는 고시원 관계인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화재 초기대응방법 등 안전교육 및 지도를 병행 실시하였다.


부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이번 특별조사 결과를 토대로 향후 소방청과 협의를 통해 노후 고시원 지원사업 등 대책을 마련하여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2/12 [17:52]  최종편집: ⓒ safekoreanew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소방, 고시원 화재안전특별조사 실시... 239개소 적발 부산 박진영 기자 2019/02/12/
[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소방재난본부,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119종합상황실 13,852건 신고 접수 부산 최병주 기자 2019/02/07/
[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소방, 하루 평균 화재 6.8건 발생 부산 송경순 기자 2019/02/01/
[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소방재난본부, 제5회 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소방교 김경모, 최우수상 수상 세이프코리아뉴스 2019/01/24/
[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소방 특별사법경찰, 지난해 소방안전사범 118명 검찰 송치 부산 신동철 기자 2019/01/15/
[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소방재난본부, 전년도 대비 안전교육 큰폭 상승 부산 홍창표 기자 2019/01/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본 기사  
어르신 속이는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42곳 적발 / 김쥬니 기자
식약처, 보건용마스크 허위‧과대광고 점검결과 발표 / 김쥬니 기자
허위 과대광고 행위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35곳 적발 / 김쥬니 기자
일회용 점안제, 한번만 사용하고 버리세요! / 김쥬니 기자
봄철 미세먼지 줄이기…전국에서 차량 배출가스 집중단속 / 이학면 기자
구강위생에 사용하는 의약외품 바르게 알고 사용하세요! / 김쥬니 기자
65세 이상 틀니·인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등 보장성 확대 / 김쥬니 기자
청정소화약제로 공급된 소화기, 알고 보니 독성물질 / 박찬우 기자
소방배관 내진설비 4방향 버팀대 설치 위치에 대한 심각성 / 이택구 한국화재소방학회 부회장
여권 유효기간 만료일 6개월 전에 미리 안내, 소방공사 감리자 지정기준 개선 / 박찬우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함께 하는 사람들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23길 25-21. 1층 세이프코리아뉴스 ㅣ 대표전화 : 1577-5110
사업자등록번호 209-12-45723 ㅣ 등록번호 : 서울아-00557 ㅣ 등록일 : 2008년 4월 21일 ㅣ 발행겸 편집인 : 박찬우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찬우
Copyright ⓒ 2008 SafeKorea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