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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파이어시스, 하이브리드형 미분무 소방관창 출시
일반화재뿐 아니라 소량의 소화용수로 기름화재를 효과적으로 진압
세이프코리아뉴스

(주) 파이어시스에서 출시한 하이브리드 미분무 소방관창은 하이브리드형 소방관창으로 기존의 소방관창의 기능에 미분무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일반화재뿐 아니라 소량의 소화용수로도 기름화재를 효과적으로 진압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출시하였다.


국내의 경우 대부분의 화재진압현장에서 소방관이 사용하는 40A 소방관창은 봉상주수와 무상주수로 두가지의 기능을 대부분 사용하고 있으며, 일부 소방차에서 미분무소화장치가 장착되었으나 100bar이상의 고압이 적용되었기 때문에 별도의 고압펌프, 고압배관, 고압밸브, 고압미분무 건을 사용함으로서 과도한 비용증가 및 하중증가 등으로 인한 애로사항이 있었던 반면에 (주) 파이어시스에서 개발한 소방관창은 별도의 가압장치 없이 단지 소방호스에 관창을 연결함으로서 저압에서도 미분무 분사가 가능하게 함으로써 소화약제(물)를 미립화(400um이하)하여 일반화재, 유류(기름)화재를 진압하는 신기술이 접목된 제품이다.
 


소방관창의 주요기능으로는 JET MODE로 디플렉터의 간격에 따라 방사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하는 기능과 범퍼가드를 장착함으로서 손상방지와 간편조작이 가능하며 MIST MODE에서는 특허기술로 제작된 마이크로노즐을 이용하여 미분무입자의 유속과 분무밀도를 더욱 증가시켜 화재 적응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이물질의 유입으로 인한 마이크로노즐의 클로킹 현상을 해소하고자 플러싱기능이 내부에 적용함으로서 특화된 다기능 하이브리드 소방관창이다.


(주) 파이어시스 김창 대표는 산학연 협업을 통하여 소방관창을 외형적으로 심플하게 디자인하였고 사용자의 편리성과 효과적인 화재진압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소방관창’개발하였고, 이미 지난 10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 소방관창으로 형식을 획득하였고 2018년 본격 출시할 예정으로 향후 국내 뿐 아니라 세계소방시장에서 기술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기사입력: 2018/01/13 [10:39]  최종편집: ⓒ safekore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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