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편집 2019.07.22 [17:03]
칼럼   학술   오피니언   시민기자   Trend / Issue   자유게시판   서울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창원
HOME > 포럼 > 칼럼
CO2소화기 사용에 대한 적응성 오해와 부적정한 장소 사용
이택구 소방기술사
  이택구 소방기술사
CO2소화기는 A급 화재에 전혀 적응성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소방관련자(설계/감리/점검)들은 소화원리와  인식 부족으로 국내에는  너무나 많은 부적정한 장소에서 이산화탄소 소화기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현재 오판하여  사용중인 부적정한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차고, 주차장 (유류화재에만 적응성)
     - 특히 철골조 주차장에 설치하는 호스릴 소화설비 (법적설비 일뿐 실제 화재시 무용지물)
 
2) 문화재 (목재화재에는 전혀 적응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소화후 잔재만 없으면 무슨 소용)
 
 3) 클린룸 (유류화재만 적응성)
 
4) 전기실 (전기가 흐르는 C급 화재만 유효,  A급화재 무용 지물임을 고려하지 않음 ) 


이산화탄소는 전역방출설비로 사용할 경우에만 A급화재와 심부화재에 적응성이 있습니다.  소화기에서는 오로지 냉각소화와 방출압력에 의한 제거 소화(일부)만이 소화원리입니다.  소화기로는 산소농도를 떨어드리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극히 일부에만 적용)

 
▲   미국 분류

기사입력: 2016/05/03 [13:57]  최종편집: ⓒ safekoreanews
 
소방사랑 16/05/03 [14:38] 수정 삭제  
  CO2호스릴 소화설비의 기동방법과 사용방법이 일반인(불특정 다수인)이 사용하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1) 기동방법이 간단하지 않고 (니들 밸브를 강하게 내리 쳐야 밸브가 개방되므로 훈련받지 않은 사람에게는 어려움) 2) 훈련받지 않았을 경우는 2인이 호흡을 맞춰 사용하여야 하고 3) 일반인의 경우 평상시 느끼지 못한 높은 방사압력과 약제의 동상/인체 위험 등 미숙지 상태 4) 고정상태 유지와 여름철 온도 상승에 따른 용기의 고압 관리의 어려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CO2소화기 ] CO2소화기 사용에 대한 적응성 오해와 부적정한 장소 사용 이택구 소방기술사 2016/05/0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본 기사  
어르신 속이는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42곳 적발 / 김쥬니 기자
해외에서 휴대폰 분실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 세이프코리아뉴스
허위 과대광고 행위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35곳 적발 / 김쥬니 기자
일회용 점안제, 한번만 사용하고 버리세요! / 김쥬니 기자
제철음식 찰옥수수, 맛있게 찌는 방법은? / 세이프코리아뉴스
구강위생에 사용하는 의약외품 바르게 알고 사용하세요! / 김쥬니 기자
청정소화약제로 공급된 소화기, 알고 보니 독성물질 / 박찬우 기자
여권 유효기간 만료일 6개월 전에 미리 안내, 소방공사 감리자 지정기준 개선 / 박찬우 기자
릭 레스콜라(Rick Rescorla)가 주는 교훈 / 조종묵 소방청장
2019 국민이 화재로부터 안전하도록 문재인정부에 바래본다 / 박찬우 발행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23길 25-21. 1층 세이프코리아뉴스 ㅣ 대표전화 : 1577-5110
사업자등록번호 209-12-45723 ㅣ 등록번호 : 서울아-00557 ㅣ 등록일 : 2008년 4월 21일 ㅣ 발행겸 편집인 : 박찬우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찬우
Copyright ⓒ 2008 SafeKorea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